네 고객님^^*
두종류 모두 찻잎은 모두 저희 다원의 유기농 찻잎으로 제다했습니다.
먼저 알가차는 모차가 홍차제다법과 가장 유사하게 제다해 긴압한 선발효(산화) 긴압차입니다.
발효(산화)정도는 60~70% 정도로 가늠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제다해서 지금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약간의 고삽미도 있고 목넘김이 감윤하고 좋습니다.
물론 세월을 더 묵히면 더 좋아집니다.
다음은 단차로 보이의 청병과 가장 유사한 제다법으로 만들었습니다.
일쇄한 찻잎을 살청해 일쇄건조한 쇄청녹차를 긴압한 생차입니다.
2010년 채다 긴압해 제법 익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재래종 찻잎으로 만들어 보이생차처럼 많이 쓰고 떫지는 않습니다.
익어 가는 재미도 느끼시고 조금씩 드셔도 됩니다.
몇편 안남았습니다.
두차 모두 장기 보관을 염두해 두고 제다해 묵힐수록 좋습니다.
유래는 알가차는 초의선사의 차시 알가진체궁묘원에서 따왔습니다.
단차는 덩이단 또는 둥글단에서 따왔습니다.
우리나라 찻잎으로 만든 우리 고유의 병차라 보이차란 이름을 붙이는것은
적절치 않아 우리 이름으로 명명했습니다.
고객님^^* 더욱 상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